직무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b2b, b2c 해외영업 직무 차이

고구마발바닥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직무를 준비 중인 취업 준비생입니다. 현재까지 B2B, B2C 해외영업을 공부했을 때, B2B는 수주 영업, 입찰 계획 등 프런트에 가까운 업무이고, B2C는 채널별 데이터 관리 등 백에 가까운 업무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현직자의 입장에서, B2B 해외영업과 B2C 해외영업의 차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습니다. 각각의 하는 일과 차이점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04.04

답변 3

  • 원이12비엠티
    코차장 ∙ 채택률 81%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가끔씩 여기 올라오는 질문들을 보면 저도 참 많이 배우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멘티님들의 질문 수준이 참으로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일단 해외영업 기준에는 B2B 혹은 B2C 사실 최종 소비자나 판매 혹은 기업등에 판매를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다른 경향으로 보셔야 하는 것이 맞을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만약에 제조업체에 근무를 하고 있을 경우 B2B라는 케이스는 저희가 생산을 하는 제품을 직접 end user혹은 최종 사용자와 직접 거래 및 판매등을 해서 진행을 하는 경우로 생각을 하시면 되고 B2C 같은 경우 제조업체 같은 경우는 소비자에게 판매를 한다는 개념보다는 해외 대리점에게 판매를 하는 포인트로 개념을 잡고 가야 할 거 같습니다. 해외 영업같은 경우는 end user에게 직접 제품을 공급 및 판매를 해서 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해외시장 특성상 저희가 100% 다 이해를 하는 것도 힘들기도 하고 아울러 실시간으로 제품 운송 및 판매 후 AS 같은 것을 실시간으로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현지 대리점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그 나라 현지 돌아가는 상황은 현지 업체가 가장 잘 아는 부분이기 때문에 해외영업같은 경우는 B2B는 제조업체와 해당 국가 최종 사용 고객과의 직접 거래로 생각을 하시면 될거 같고 B2C 같은 경우는 최종 소비자와 제조업체간의 거래가 아닌 제조업체와 현지 대리점 등의 거래로 개념을 정리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26.04.04


  • 알렉싸경동나비엔
    코사원 ∙ 채택률 0%
    직무
    일치

    B2c는 최종소비자에게 B2b는 기업체에게 파는겁니다. 성향에맞게 선택하시면됩니다.

    2026.04.02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B2B 해외영업은 거래 단위가 크고 의사결정 구조가 복잡해 장기 프로젝트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고객사 발굴, 제안, 협상, 계약까지 이어지며 기술 이해와 관계 구축이 핵심입니다. 반면 B2C는 소비자 대상이라 채널 관리, 프로모션, 판매 데이터 분석 중심으로 빠르게 사이클이 돌아갑니다. 실무에서는 B2C도 영업이라기보다 마케팅과 유통 관리 성격이 강합니다. 정리하면 B2B는 딜 중심 전략형, B2C는 판매량 중심 운영형으로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구분입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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